서울강남고속터미널 전역이 지난 1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강남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외곽에 마련된 흡연지정장소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금연구역에서 흡연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서울강남고속터미널 전역이 지난 1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강남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외곽에 마련된 흡연지정장소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금연구역에서 흡연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