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 충북 옥천군 수해지역 긴급 복구 지원활동 실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 이하 인재원)은 7월 19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충북 옥천군을 방문해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충북에 시간당 50mm 안팎의 집중호우로 인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어 주민이 긴급 대피하는 등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재원 임직원 및 노조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 옥천군 소재 피해가구를 방문하여 침수로 인한 토사 및 가재도구 정리, 쓰레기 수거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인재원 배금주 원장은 “수해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인재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현안해소 및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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