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 이경주 회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김경숙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 추천으로 참여, 이창수 에듀케어 회장과 강주일 아이버스 대표 지명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회장 이경주)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의 추천을 받아‘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8일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으로 시작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인식 확산 차원에서 시작,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이경주 회장은 “어떤 영유아도 아동학대라는 환경에 놓이면 안 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의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는 다음 참여 기관으로 (사)에듀케어(회장 이창수)와 ㈜아이버스(대표 강주일)를 지명했다.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는 만성중증 정신질환자의 정신건강 회복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다. 정부와 보건복지부의 작년 '정신건강정책 비전 선포대회(12.5)' 이후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 발표(6.28)'에 따라 성공적인 정신건강 정책 혁신 실현을 위하여 주거지원 서비스 확대, 정신요양시설의 시설기준 개선 및 기능전환, 단순 정신요양에서 지역사회 전환 훈련 기능으로의 변화를 위한「정신건강복지법」개정, 국고 지원 예산, 지자체 협력사업 예산 확보 방안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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