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환자, 복지지도 검색 통해 신속한 병원 이용 가능해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추석 연휴 기간 질병 발생시, 복지지도 적극 활용"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9월 7일 제2회 지도의 날을 맞이해, 복지로에서 의료기관, 복지시설, 보육시설,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등 다양한 복지시설 정보를 지도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복지로’ 복지지도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각적 도구를 이용하여 복지시설 16만여 개소, 공공기관 3000여 개소, 의료기관 12만여 개소, 보육·교육시설 3만 5000여 개소 등 정부에서 관리하는 시설의 위치와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추석 연휴기간에는 24시간 대기하는 병의원·약국 운영을 통해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증환자는 복지지도를 통해 가까운 병의원 및 약국을 찾은 후 전화번호를 통해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위치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는 복지지도 서비스는 PC, 모바일 웹, 모바일 앱을 이용해 주변의 의료기관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기관 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은 “경증환자들은 복지지도에서 제공하는 연락처 및 주소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하여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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