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배치기관 모집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위한 취지로 진행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이상희, 이하 '사람중심IL센터')는 서울특별시 양천구에서 진행하는 「2025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전했다.
2022년부터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통한 자립생활 실현을 목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현재 2025년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11일부터 20일까지(10일간)이며, 모집인원은 34명이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단,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제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복지카드 등 해당 서류를 준비하여 사람중심IL센터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장기요양등급 판정자도 참여가 가능하며, 근로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게 되며, 관공서, 관내 비영리법인 및 단체, 공익형 영리기업, 민간기관 등에 배치되어 사무보조, 환경정리, 디앤디케어, 급식지원, 상하차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사람중심IL센터는 장애유형에 알맞은 직무개발 및 업무배치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2022년에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일자리로 선정됐고, 2023년에는 참여자 중 1명이 우수참여자로 선발되기도 했다.
사람중심IL센터 관계자는 "내년에도 장애인복지일자리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니 일자리에 관심 있는 장애인 또는 배치기관으로 활동하고 싶은 곳은 센터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