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서 환경부 장관상 수상
자원순환 체계 구축,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
빙그레가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실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빙그레는 지난해 4월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올바른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를 인정 받았다.
업무협약을 통해 빙그레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하고, 회수된 제품이 친환경적 프로세스를 거쳐 재활용될 수 있도록 협조했다. 또한 제품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초록우산)에 기부해 각종 아동복지사업을 후원하는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을 통한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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