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라이즈, 영양제 6465개 후원...경남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
"아동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 이어갈 것"
세이브더칠드런(경남아동권리센터장 정은희)은 (주)엔라이즈(대표 김승훈)로부터 영양제 6465개를 지원받아 창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윤현숙)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주)엔라이즈는 세이브더칠드런을 비롯한 국내외 NGO 기관과 협력하며 최근 5년간 누적 30억 원 규모의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이다. 해당 기부 물품은 지난 연말에 진행된 기부 연계형 고객 감사제 ‘건강 기부 페스타’를 통해 마련됐고, 경남지역 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품전달식은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에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경남아동권리센터 정은희 센터장과 창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김현미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주)엔라이즈 김승훈 대표는 “이번 기부 페스타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정은희 경남아동권리센터장은 "이번 계기로 지역에 아동 가정에 필요한 영양제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아동들을 돕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 실현을 목표로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전 세계 약 120개국에서 활동하는 국제 구호 개발 NG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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