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업계 최대 한우 함량 72% ‘한우토핑’ 출시
‘The Royal 트러플 한우 페이스트’... 6개월 성장기 아기에게 '필수'
영유아 식품 전문 브랜드 ‘베베쿡’이 무항생제 1등급 한우 함량이 72%인 ‘The Royal 트러플 한우 페이스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베베쿡 ‘The Royal 트러플 한우 페이스트’는 무항생제 1등급 한우 함량이 업계 최대인 고함량 이유식토핑 제품으로, 트러플과 오트밀로 깊은 풍미까지 잡았다.
이 페이스트에는 주 재료인 소고기 100g 당 단백질 23g, 철분 2.6mg, 아연 4.6mg이 포함돼 있어, 모체로부터 받은 철분이 고갈되기 시작해 이유식 섭취를 통해 철분을 보충해야 하는 6개월 성장기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이번 페이스트 출시로 베베쿡 한우토핑 제품은 총 5종이며, 월령 및 입자별로 고객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돼 한우토핑 최초 출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자리매김했다.
베베쿡은 이번 ‘The Royal 트러플 한우 페이스트’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500세트 한정 최대 9만 원 할인 이벤트와 추가세트 증정, 실리콘큐브 증정 이벤트, 72% 고함량 토핑 기대평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베베쿡 노경아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진과 베베쿡 영양과학위원회를 구성해 매일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베베쿡 공식 홈페이지 및 앱(APP)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