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산업㈜-지파운데이션, 국내 아동양육시설에 ‘생유산균 초콜릿’ 1000개 기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하고자 국내 아동양육시설 지원 나서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가림산업㈜(대표 정두식)이 국내 아동양육시설을 위해 3500만 원 상당의 생유산균 초콜릿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가림산업㈜가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한 건강기능 초콜릿 1000개는 국내 아동양육시설의 성장기 아동이 일상 속에서 필수 영양소를 쉽고 즐겁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전달됐다. 기부된 ‘비타와이즈 멀티키즈 초콜릿’은 아동기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국내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으며, 식품 기업으로서 제품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가림산업㈜ 정두식 대표는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파트너사 및 우리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국내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가림산업㈜의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해 주신 가림산업㈜의 물품을 양육시설 아동에게 전달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993년 설립된 가림산업㈜은 과일류 잼, 조미식품, 베이커리 원료를 전문적으로 생산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국내 손꼽히는 잼류 HACCP 제조 시설 보유기업으로, 파트너사 및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2,803개소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소외된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부터 ‘5월의 키다리 캠페인’을 통해 보육원 아동을 위한 어린이날 선물상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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