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리, 2025 다낭 국제 베이비&키즈페어 참가... "베이비룸 등 주력 제품에 반응 뜨거워"
베트남 및 해외 각지의 바이어들의 방문 쇄도...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 이어져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아누리가 18일부터 베트남 다낭 센터 엑스포(Center Expo)에서 열리고 있는 2025 다낭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누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안전성과 편의성을 자랑하는 베이비룸, 뛰어난 층간 소음 방지 기능과 안전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매트, 그리고 순한 성분으로 엄마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헬로랩 화장품 등 주력 제품들을 선보이며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아늑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아누리의 베이비룸은 우수한 디자인과 견고한 품질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시회 첫날부터 아누리 부스에는 베트남 및 해외 각지의 바이어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본 소비자들 역시 안전성과 편리성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며 현장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 바이어는 "아누리 베이비룸의 다기능성과 안전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베트남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와 함께 전시장을 찾은 한 소비자는 "아이가 베이비룸에 들어가서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디자인도 예쁘고 실용적인 기능도 많아 구매를 결정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누리 관계자는 "이번 다낭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서 아누리 제품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직접 확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베이비룸에 대한 높은 관심은 베트남 시장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유아용품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적극적인 시장 확대를 통해 베트남을 넘어 동남아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누리는 남은 전시 기간 동안에도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현지 바이어들과의 적극적인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누리는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하고 혁신적인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개발, 생산하는 기업이다. 뛰어난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베이비룸과 매트, 그리고 순한 성분으로 피부 건강을 생각하는 헬로랩 화장품 등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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