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경보제약과 아산시 장애아동을 위한 건강지원사업 진행
의료비 및 의료기기 구입비 등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심혜설)는 경보제약(대표 김태영)과 장애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아산시장애아동건강지원사업’을 경보제약 임직원 기부로 조성된 후원금 약 2100만원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아산시장애아동건강지원사업은 아산시 지역 내 장애아동 의료비 지출로 인한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의료 접근성을 증진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의료비 및 의료기기 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지난 2024년에 아산시와 경보제약, 세이브더칠드런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당시 약 3,100만원의 후원금으로 해당 사업이 진행되었다.
이번 2025년도 사업에서도 건강한 발달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해당사업이 진행된다.
경보제약은 세이브더칠드런과 4년째 아동의 발달권과 건강권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는 등 아동권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경보제약 김태영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산시 내 장애를 갖고 있는 아동 가정이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가정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심혜설 중부지역본부장은 “아산시 내 장애아동을 위해 후원해주신 모든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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