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파티 투 고’ & ‘치킨 앤 비어’ 테이크아웃 서비스 선봬
캐주얼 세트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세트, 세계 각국의 미식을 풀코스로 경험할 수 있는 다이닝 세트 등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은 소규모 모임부터 야외 활동, 품격 있는 프라이빗 홈 파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시크 유러피안을 기반으로 일식, 한식, 디저트 등 다채로운 세계 각국의 미식을 풀코스로 경험할 수 있는 총 2종류의 '파티 투 고'를 선보인다.
총 11가지 메뉴로 구성된 '파티 투 고' 메뉴는 ▲토마토 모차렐라 샐러드부터 ▲훈제 연어, ▲게살 군칸마키, ▲새우 후토마키, ▲매콤 해물 잡채, ▲간장 양념 닭강정, ▲메이플 베이컨, ▲페스토 펜네, ▲에그 마요 샌드위치, ▲계절 과일, ▲디저트 케이크 등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사이드, 디저트 등 셰프의 손길이 깃든 다채로운 다이닝 세트로 구성됐다.
보다 품격 갖춘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파티 투 고'는 ▲아스파라거스 & 토마토 샐러드, ▲네비 도로, ▲아마애비 군칸마키, ▲랍스터 후토마키, ▲비프 브루기뇽, ▲라자냐 볼로네제, ▲잠봉 뵈르 등 프렌치 스타일의 감각과 고급스러운 풍미가 더해진,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뉴로 구성됐다.
모든 <파티 투 고>는 6인 – 8인 기준이며, 고객 취향과 목적에 따라 선택 가능한 추가 메뉴 옵션이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파티 투 고> 이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최소 2일 전, 전화, 네이버 예약 또는 라팔레트 파리 방문을 통한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세트 기준, 18만원부터(10% 부가세 포함), 단품 메뉴 2만 1천원부터(10% 부가세 포함)이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라팔레트 파리 유선,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목시 서울 명동’ 4층에 위치한 다목적 공간의 라운지 바, ‘바 목시’는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다이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규모 홈 파티 & 모임을 위한 <치킨 & 비어>를 선보이고 있다.
‘바 목시’를 방문한 고객을 비롯한 투숙객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 모두가 간편하게 테이크아웃 서비스로 즐길 수 있는 <치킨 & 비어>는 더위로 지친 기력을 회복시켜 줄 바삭한 식감의 ▲크리스피 치킨 또는, 라임과 고수를 활용한 이국적인 풍미의 ▲라임 데리야키 치킨과 ▲그린 샐러드, ▲감자튀김, ▲치즈볼, ▲홈메이드 피클 등 다채로운 사이드 디시, 그리고 무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맥주 2캔으로 구성된 페어링 세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소규모 모임 또는 홈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치킨 & 비어' 이용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자정 12시까지이며, 가격은 1세트 기준, 3만 5천원(10% 부가세)이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바 목시 유선, 또는 공식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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