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유기정)는 오는 19일 서일대학교 흥학관에서 영유아 기초체력증진을 위한 ‘튼튼! 몸짱 아이즈’ 1기 해단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튼튼! 몸짱 아이즈’사업은 1, 2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이번 해단식은 1기(4월~7월)에 활동했던 영유아 가족이 활동을 마무리 하면서 참여 영유아와 가족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날 해단식은 1기 활동 영상 및 사진 촬영, 우수 참여자 시상 및 기념품 증정, 프로그램 성과 발표 및 소감 나누기, 가족 참여 체험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튼튼! 몸짱 아이즈’사업은 영유아의 신체활동 습관 형성 및 기초체력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가족중심의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영유아 건강증진사업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있으며 건강한 성장과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유기정 센터장은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중랑구 관내 영유아 가족이 함께 신체활동을 생활 속에서 함께 만들어 온 의미 있는 과정을 축하하는 자리”라며 “가정에서 아이들과 신체활동하는 것을 즐겁게 습관화한 만큼 해단식이 그 과정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튼튼! 몸짱 아이즈’는 앞으로도 가정과 기관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발달수준을 고려한 신체 놀이 자료와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8월부터 2기 모집이 시작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 가정 및 기관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8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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