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온라인몰 통해 프리미엄 라인업 본격 확대
100년 양조 철학과 브랜드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접점 마련
100년 전통의 양조 철학을 이어온 전통주 브랜드 지평이 온라인몰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막걸리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온라인몰은 지평의 계열사 농업회사법인 지평이 직접 운영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품질과 가치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는 공식 유통 채널로 구축됐다. 특히, 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푼주’에서 첫선을 보인 프리미엄 막걸리 ‘지평 부의’를 온라인에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온라인몰 출시는 이러한 브랜드 경험을 일상 속 소비자에게 확장하는 시도로, 전통주와의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지평은 프리미엄 막걸리 라인을 온라인몰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한편, 전국 배송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평 관계자는 “100년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을 이제 온라인에서도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온라인몰을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우리 술의 깊이와 다양성을 널리 알리는 소통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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