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보육환경 조성 및 보육서비스 질 향상 기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고양특례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6월, 8월 총 3회에 걸쳐 고양특례시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보수교육연계)’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양경찰서, 일산동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와 협력, 경찰관이 직접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며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직원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대응 방안을 학습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뿐만 아니라 영유아 성 행동 문제, 성폭력, 실종 예방 교육 등을 보수교육과 연계해 지원함으로써 보육교직원의 아동권리 인식강화, 안심 보육환경 조성 및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지원하였다.
특히 보육교직원의 참여 독려를 위해 ZOOM으로 교육이 실시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육교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교사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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