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폭염엔 물놀이가 최고'
최악의 무더위로 전국이 이글이글…폭염피해 주의

수영장에 풍덩, '물 속이라 시원해'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내려진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한강둔치 서강대교 남단 여의도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무더운 날씨를 피해 즐거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5도, 대구와 전주는 37도까지 올랐으며 울산 고사동은 40도까지 치솟아 올 여름 낮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기상청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 환기를 위해 통풍을 자주 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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