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장애와사회, 활동지원사 4차 보수교육 성료
장애인권 감수성 강화 및 직무 전문성 제고
사단법인 장애와사회(회장 이상희, 이하 '장애와사회')는 지난 10월 30일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에서 2025년 4차 활동지원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교육에는 총 20명의 활동지원사가 참여했으며, 장애 인권 이해 증진과 활동지원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장애인권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시 유의사항 부정수급 예방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은 장애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과 차별 구조를 되짚으며, 활동지원사가 장애인 인권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직무 분석과 부정수급 예방, 서비스 제공 시 유의사항 안내를 통해 활동지원사의 직무역량 강화와 서비스 투명성 제고를 도모하였다.
교육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는 참여자 전원(20명)이 응답했으며, 이 중 70%(14명)가 교육 전반에 대해 ‘만족’ 이상이라고 응답했다. 참여자들은 소감에서 “장애 인식 개선에 대한 깊은 감명을 받았다. 함께 가야 할 세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막연했던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장애와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활동지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하여 활동지원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애와사회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및 근로지원인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당사자와 장애인당사자를 지원하는 활동지원사, 근로지원인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및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장애와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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