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2025 연말연시 시즌 맞아 ‘미식과 감성의 크리스마스’ 선보여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2025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호텔 전역을 따뜻한 감성과 세련된 미식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홀리데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올해는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로비 플로럴 데커레이션과 ‘컨펙션즈 바이 포시즌스’에서 선보이는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 컬렉션을 중심으로 풍성한 미식과 따뜻한 경험을 전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페스티브 시즌의 로비 데커레이션을 시작으로 호텔 전역에서 이어지는 다양한 미식 프로모션과 함께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들어갈 예정이다.
◇ 예술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2025 홀리데이 로비 데커레이션
올해 로비 데커레이션은 전통적 홀리데이 색채를 현대적 조형미로 재해석했다. 서로 다른 높이의 사각형과 원기둥 형태 구조물을 세련되게 배치하고, 레드·골드·그린 색채 팔레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요하면서도 품격 있는 겨울 분위기를 조성한다. 균형감 있게 놓인 아트 오브제와 장식 트리는 낮에는 자연광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밤에는 트리 조명과 조합되어 한층 따뜻하고 매혹적인 무드를 선사한다. 포토 스팟으로서도 방문객들은 연말 시즌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 스티븐 진 셰프의 미식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컬렉션
이번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시즌에는 집에서 포시즌스의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컨펙션즈 바이 포시즌스(Confections by Four Seasons)’가 1월 5일까지 세 가지 특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스티븐 진(Steven Jin)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훈연 바닐라를 저온 조리해 깊은 풍미를 살리고 카카오닙 스펀지와 오아비카 겔로 세련된 밸런스를 완성한 ‘크리스탈 바닐라(12만 9천 원)’, 밤 크림과 카시스 콩포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클래식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몽블랑(9만 9천 원)’, 그리고 70% 진한 다크 초콜릿 무스와 블랙 트러플 크림의 풍미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시그니처 케이크 ‘다이아몬드 포시즌스 리프(30만 원)’로 구성된다.
◇ 올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하는 포시즌스의 미식 여정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로비 데커레이션과 케이크 컬렉션에 이어 호텔 내 전 레스토랑과 바에서 풍성한 페스티브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더 마켓 키친(The Market Kitchen)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로 구성된 홀리데이 뷔페, 미쉐린 1스타 유유안(Yu Yuan)의 광둥식 7코스 크리스마스 디너, 보칼리노(Boccalino)의 광화문 전망과 함께 즐기는 6·7 연말 디너 코스 및 페스티브 런치 딜라이트, 아키라 백(Akira Back)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페스티브 시그니처 코스, 그리고 찰스 H.(Charles H.)의 시즌 한정 칵테일 컬렉션까지 호텔 전역에서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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