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제로 물티슈’ 유모차 캠페인서 첫 선
“뜻 깊은 행사 동참 원해 1000명에게 신제품 증정”

지난 7월 소비자시민모임이 진행한 물티슈 안전성 비교시험에서 유기화합물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성을 인정받은 베베숲이 신제품 ‘제로 물티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베베숲 ‘제로 물티슈’는 아기피부를 위해 12가지 유기 화합물이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정식 론칭 전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와 뉴시스(대표 이종승)의 공동주최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베베숲 마케팅팀 이승철 과장은 “영유아 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이 자녀 양육환경 개선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런 뜻 깊은 행사에 함께 하고자 15일 서울광장을 찾은 1000명의 캠페인 서포터즈들에게 신제품 ‘베베숲 제로 물티슈’를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이비스킨랩 연구소를 통해 만들어진 베베숲 제로 물티슈는 오는 9월 중순 오픈마켓과 베베숲 홈페이지(www.bebesup.co.kr)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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