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션, ‘2025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에서 기술혁신 부문 수상
AI 기반 문서 자동화 기술 고도화 등 기술력 인정받아
㈜지미션(대표 한준섭)이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5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부문 중소기업옴부즈만·IBK기업은행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시상식’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공동 주최하고, 기술혁신·사회공헌·지역발전·규제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우수 사례를 발굴·격려하는 정부 포상 프로그램이다.
지미션은 이번 수상에서 ▲AI 기반 문서 자동화 기술 고도화 ▲공공·금융·제조 등 핵심 산업군 내 실증 사례 확대 ▲팩스, 문서처리 시스템의 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 등에서의 기술력과 사업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지미션은 기존 아날로그 문서 시스템을 AI로 자동화하는 'AI FAX'와 LLM 기반 문서 처리 플랫폼 'DXHUND', 비정형 데이터 분석 솔루션 'RETRIEVER' 등을 통해,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미션은 ▲청년 중심의 AI 전문 인재 채용 및 육성, ▲해외 진출 및 수출 확대(일본·인도네시아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등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여왔다.
한준섭 지미션 대표는 “AI를 통해 산업의 비효율을 줄이고,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사명을 갖고 달려온 결과를 인정받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기술 혁신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AI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미션은 현재까지 300여 개 공공·금융기관에 AI 솔루션을 공급하며, 국내 B2B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KISA 전자문서 유공포상, 중기부 장관표창, 서울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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