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장거리 여행, 우리 아이 필수품은?
카시트 이너시트, 휴대용 소변기, 흘림방지 컵 등

올해 추석 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5일로 예년보다 길어 그만큼 귀성객의 수도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장거리 귀성길은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녹록치 않은 여정이다. 부모들은 오랜 기간 차 속에서 있어야 하는 아이가 조금이라도 편안한 여정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 위해 고심한다. 부모와 아이를 모두 만족시켜 주는 추석 장거리 여행 필수품, 어떤 것이 있을까?
◇ 지저분해지기 쉬운 카시트를 깔끔하게
자가 차량을 이용해 아이와 이동한다면 차량 내 카시트 장착은 필수. 오랜 시간 차 안에서 보내다 보면 과자 부스러기, 음료수 등 카시트가 오염되기 쉽다. 소르베베 데일리 오가닉 이너시트는 모든 카시트에 장착할 수 있는 범용 제품으로 세탁이 어려운 카시트를 좀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가닉 벨로아 원단으로 만들어져 따뜻하고 미끄러지지 않아 아이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며 양면 모두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3만 원.
◇ 어디서든 깔끔하게, 휴대용 소변기
밀리는 차 안에게 아이가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다면 정말 난감하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제품은 바로 휴대용 소변기. 아이앤유리널 휴대용 소변기는 귀여운 코끼리 모양으로 가방에 휴대하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크기가 작으며 손잡이가 달려있어 편리하다. 특허 받은 과학적 설계로 소변이 절대 새지 않으며 남녀 구분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1만 6천원.
◇ 내용물 쏟아질 걱정 없이 마음 놓고 간식 타임
장거리 여행에서는 지루해 하는 아이를 위해서는 간식이 필수다. 먼치킨 흘림방지 스낵통은 뚜껑 부분의 독특한 물결 패턴 때문에 아이가 손으로 내용물을 쉽게 꺼낼 수 있고 거꾸로 흔들어도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만들어져 안심하고 간식을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먼치킨 빨대컵도 사용하기 편리한 원터치 캡이 달려있어 컵을 떨어뜨려도 빨대가 더러워질 염려가 없으며 2중 구조의 커버형태로 차갑거나 따뜻한 온도 유지기능이 탁월해 장거리 여행 시 아이에게 편하게 음료를 마시게 할 수 있다. 각각 1만원, 1만 5천원.
◇ 차 안에서 식사와 놀이를 마음껏, 휴대용 식탁
아이가 위생적인 환경에서 간식을 먹거나 놀이, 영상 시청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도 유용하다. 뽀로로 키즈트레이는 차량 내에나 야외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영유아 전용 테이블. 한 쪽에 끈이 달린 가방 형태로 끈을 좌석 뒤로 둘러 고정시키면 된다. 무독성 하이그로시 코팅 방수처리가 돼 있어 음료수 등을 흘려도 닦기 편하며 트레이 안쪽에 물병 등을 고정시키는 끈과 함께 태블릿PC 등 영상을 편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고정시키는 수납 포켓이 달려 있다. 2만 7천원.
◇ 다양한 유아용품 보관, 차량용 정리망
차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오래인 만큼 귀성길 차량에는 유아용품의 가짓수도 많아질 수밖에 없다. 먼치킨 차량용 정리망은 다양한 크기의 포켓이 7개나 달려 있어 빨대컵, 물병을 포함해 부피가 큰 장난감, 작아서 잃어버리기 쉬운 유아용품 등을 고루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아기가 앞좌석을 발로 차 시트가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는 킥 매트 겸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2만 5천원.
◇ 자외선 차단 필수품, 햇빛 가리개
추석은 대표적인 가을 명절이긴 하지만 햇빛으로부터 자유로울 순 없다. 오랜 시간 차 속에서 지내야 하는 아이를 자외선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서는 햇빛가리개는 필수. 먼치킨 햇빛가리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폰지밥과 도라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흥미를 끌 뿐 아니라 자동 롤업 기능이 있어 제품 상단 양쪽의 노란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말려 올라가서 편리하다. 차 안의 온도가 너무 뜨거우면 하단의 빨간 버튼이 하얀색으로 변하면서 HOT 표시가 나타나는 것도 특징.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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