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보육료, 지원받을 수 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정책

입력 :

서울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시행

"보다 많은 대상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하도록 확대"

[email protected]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우리동네 담당간호사 있어요’를 모토로 반문간호사 1인당 1~2개 담당동을 지정·운영하는 등 방문 건강관리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인력’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사, 영양사, 치과위생사, 사회복지사 등 방문 전문 인력이 건강지킴이 역할 수행으로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취약가족 관리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관리,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등을 제공해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서울시는 올해 314명이던 방문건강관리인력을 321명으로 늘리고 수혜인원도 지난해 14만 8,000명에서 15만 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수혜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임산부·영유아, 다문화가족, 만성질환자, 장애인 노인 등의 건강 위험군이 1순위이며 차상위계층(전국 평균 소득 120%이하 가구) 중 건강 위험군 전체가 2순위이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상담 후 담당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건강문제 및 거동 상태 등을 파악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 이정관 복지건강본부장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로, 보다 많은 대상자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가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6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서*맘2011.04.30 12:57

    반가운 소식!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더 힘써 주세요..
    의료접근성

  • 플*워2011.04.23 20:56

    다행.
    보다 많은 대상에게 다양한 혜택이 간다니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늘 불만을 토로하지만 우

  • 얼***~2011.02.28 16:12

    맞춤형방문건강관리서비스
    방가운기사네요
    더많은저소득층취약계층에게

  • 아*이2011.02.28 04:15

    좋은소식
    이윳의 어려움 사람들 많은

  • 민**마2011.02.24 13:15

    좋은소식..
    좋은소식이네여!!어려운

  • 연*맘2011.02.24 09:14

    좋은소식이네여..
    정말 어려운분들에게 좋은소식이 되겠네욤!! 어려운분들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천
1.8천
1.6천
1.1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 80%→100% 이하로 확대… 2026년부터4장
16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