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시행
"보다 많은 대상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하도록 확대"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우리동네 담당간호사 있어요’를 모토로 반문간호사 1인당 1~2개 담당동을 지정·운영하는 등 방문 건강관리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인력’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사, 영양사, 치과위생사, 사회복지사 등 방문 전문 인력이 건강지킴이 역할 수행으로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취약가족 관리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관리,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등을 제공해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올해 314명이던 방문건강관리인력을 321명으로 늘리고 수혜인원도 지난해 14만 8,000명에서 15만 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수혜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임산부·영유아, 다문화가족, 만성질환자, 장애인 노인 등의 건강 위험군이 1순위이며 차상위계층(전국 평균 소득 120%이하 가구) 중 건강 위험군 전체가 2순위이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상담 후 담당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건강문제 및 거동 상태 등을 파악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 이정관 복지건강본부장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로, 보다 많은 대상자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가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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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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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12:57
반가운 소식!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더 힘써 주세요..
의료접근성
플*워2011.04.23 20:56
다행.
보다 많은 대상에게 다양한 혜택이 간다니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늘 불만을 토로하지만 우
얼***~2011.02.28 16:12
맞춤형방문건강관리서비스
방가운기사네요
더많은저소득층취약계층에게
아*이2011.02.28 04:15
좋은소식
이윳의 어려움 사람들 많은
민**마2011.02.24 13:15
좋은소식..
좋은소식이네여!!어려운
연*맘2011.02.24 09:14
좋은소식이네여..
정말 어려운분들에게 좋은소식이 되겠네욤!! 어려운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