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아이의 첫돌을 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첫돌뉴스' 프로젝트를 확대 개편한다.
베이비뉴스는 2010년 9월 1일 창간 이래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첫돌뉴스 프로젝트는 임신과 출생의 기쁨을 사회 문화로 확산시키는 한편, 사회 전체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육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25년 4월부터 시작됐다.
'첫돌뉴스' 프로젝트는 첫 생일을 맞이한 아이를 위한 특별한 기념 기사를 싣는 것으로, 첫 돌의 기쁨을 온 사회가 함께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첫돌을 앞둔 아이의 부모라면 누구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부모는 ▲아기 이름 ▲첫돌 날짜 ▲축하 메시지 ▲아기 사진 등을 첫돌뉴스 홈페이지(https://happy.ibabynews.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첫돌뉴스 게재 대상자로 선정되면, 소중한 아기의 첫돌이 있는 달에 엄마 아빠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기사가 베이비뉴스에 게재된다. 특히, 2026년 1월부터는 첫돌 선물로 (주)지오클라비스가 후원하는 두상관리 전문베개 지오필로우를 받을 수 있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베이비뉴스는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첫돌뉴스를 확대 개편한다"며 "새해부터 첫돌 선물을 후원해주시기로 결정한 (주)지오클라비스 측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진영 (주)지오클라비스 대표는 "우리는 소중한 아기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베이비뉴스가 진행하는 첫돌뉴스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해 새해부터 동참하게 됐다"면서 "첫돌 아기 머리 사이즈에 맞는 두상관리 전문베게 지오필로우를 선물로 보내드리니,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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