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안개 낀 한강을 거니는 한 가족을 바라보니 문득 아직도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가 연상된다. 세자녀의 엄마는 아이들 할머니와 함께 한강 나들이를 나왔다. 앞서 걷고 있는 첫째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어린 막내는 엄마 등에 업혀 있다. 할머니는 둘째 손을 잡고 걷고 있다.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각종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들이, 아이를 키우는 가족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들이 되길 기대해본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안개 낀 한강을 거니는 한 가족을 바라보니 문득 안개처럼 뿌연 육아의 앞날이 연상된다. 세자녀의 엄마는 아이들 할머니와 함께 한강 나들이를 나왔다. 앞서 걷고 있는 첫째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어린 막내는 엄마 등에 업혀 있다. 할머니는 둘째 손을 잡고 걷고 있다.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각종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들이, 아이를 키우는 가족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들이 되길 기대해본다.
댓글 8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서*맘2011.04.30 23:04
안개처럼 답답한..
안개낀 육아정책이라..
제목에 공
플*워2011.04.23 20:43
좋아할수만은
없는 풍경인가봐요..
안개낀 모습에서 이런 안타까움이..
좋은 정책들이
얼***~2011.02.28 15:13
사진한장이
많은걸느끼게해주네요,,
아*이2011.02.28 03:57
에효,,
힌숨만 나오는 정책이죠..ㅎㅎ
민**마2011.02.26 18:34
정말..
제대로된정책
완***맘2011.02.26 00:22
완소민서맘
정말 피부로 느껴지는
시*맘2011.02.25 22:10
정말요..
현실로 와닿는 정책이
연*맘2011.02.25 17:02
기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죠.. 그닥 피부로 와닿는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