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연말 맞아 '어린이 과자세트' 출시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어벤져스, 디즈니 플레인즈 등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선물세트 3종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어벤져스 ▲디즈니 플레인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1만 원)는 디즈니 인기 캐릭터로 디자인한 선물세트로, 가나초콜릿, 치토스, 칸쵸, 왓따껌, 하비스트 등이 들어 있다. 선물상자는 과자를 꺼낸 후 조립해 다용도 정리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어벤저스 과자선물세트'(1만 원)는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 히어로 캐릭터로 디자인한 제품으로, 이 제품 역시 선물상자를 다용도 정리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나초콜릿, 치토스, 왓따껌 등이 담겼다.
'디즈니 플레인즈 선물세트'(1만 2000원)는 꼬마 비행기 모양의 포장곽에 가나초콜릿, 칸쵸, 씨리얼, 꼬깔콘, 파스타스 등이 들어 있는 제품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과자선물세트는 크리스마스, 설 명절에 많이 찾는 제품으로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물"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선물세트는 캐릭터에 재미성과 독창성을 더해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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