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출생아 9년 만에 최다치 기록
지난해 1월보다 10.7% 증가한 4만 7,500명
지난 1월 출생아 수가 9년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지난 1월 출생아 수가 지난해 1월보다 10.7% 증가한 4만 7,500명이라고 23일 발표했다. 2002년 1월 4만 8,500명 이후 한 달 동안 가장 많은 아기가 태어난 것이어서 주목을 끈다.
통계청은 출생아 수가 증가한 요인으로 정부의 대대적인 정책과 경기 회복세 등을 꼽았다.
2010년 연간 출생아 수는 전년보다 5.6% 늘어난 46만9천900명으로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바 있다.
통계청 관계자는 “더 지켜 봐야겠지만 셋째아 수가 증가한 것을 보면 정책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혼인 건수도 2011년 1월 2만 6,800건으로 전년동월보다 500건(1.9%)이나 증가했다. 시도별로는 부산을 제외한 15개 시도의 혼인 건수는 증가하거나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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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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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20 02:09
1월 출생아가
1월출생아가 그리 많았나봐요 ^^
울동서도 1
플*워2011.04.14 23:51
1월 출생.
어떤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 아이도 낳다보니 1월생^^
출생아 수가 증가한 요인으
서*맘2011.04.07 16:58
점차 늘어나겠지요?
반가운 소식이네요..
출산율이 늘어나고..
그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