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헌혈 캠페인' 1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 빌딩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삼성계열사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19년째 이어가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는 서울 태평로 인근 삼성에버랜드, 삼성생명,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 계열사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한다. 삼성그룹은 전국 지역 삼성계열사별로 헌혈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헌혈증은 희귀 난치성질환 어린이나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등 치료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사랑의 헌혈 캠페인' 1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 빌딩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삼성계열사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19년째 이어가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는 서울 태평로 인근 삼성에버랜드, 삼성생명,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 계열사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한다. 삼성그룹은 전국 지역 삼성계열사별로 헌혈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헌혈증은 희귀 난치성질환 어린이나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등 치료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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