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갈 때 ‘누들앤부’로 아이 피부 지켜주세요
아이도 외출 30분 전 자외선차단제 발라줘야

봄나들이가 한창인 계절. 아이들과의 외출 시에는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도 챙겨줘야 한다. 외출 30분전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유아 전용 세정제로 꼼꼼히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씻어낸 다음에는 보습제를 챙겨 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 것.
누들앤부가 봄 철 보송보송한 아이 피부를 위한 3단계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먼저 선크림으로 자외선을 차단하고 외출 후 보습 효과가 좋은 비누로 깨끗이 씻어내고 마지막에 베이비 밤으로 피부에 수분막을 씌워주면 봄철에도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 외출 전- 누들앤부 플레이데이 썬스크린 SPF 31 바르기
민감한 아이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SPF지수 31의 베이비 전용 선크림으로 알로에와 카렌듈라 성분을 함유한 크림 타임의 제품. 민감한 아이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외출 전 30분전에 아이의 얼굴, 팔, 다리 등 노출된 부위에 적당량을 고르게 펴 발라주면 좋다.
◇ 외출 후- 누들앤부 프렌치 밀드솝으로 깨끗이 씻기
피부 진정 작용과 보습 효과가 우수한 오트밀과 알로에 성분의 부드러운 거품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또 순수한 식물성 오일이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전달해 아기의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고 보호해 부드럽게 가꿔 준다.
◇ 목욕 후- 누들앤부 베이비밤 꼼꼼히 발라주기
카렌듈라 성분이 함유된 베이비밤. 외부의 자극이 많아지는 봄 시즌이나 보습이 더 필요한 시기에 적합한 상품으로 연약한 아기들의 피부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다. 신생아의 연약한 피부에도 안전할 만큼 순해 얼굴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카렌듈라 성분이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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