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
주민관 목사, 소통토크쇼 전국 순회강연

소통메이트로 통하는 소통강사 주민관 목사는 오는 5일 오후 3시 경북 포항 좋은이웃교회 숲속 카페에서 새로운 개념의 감성 소통토크쇼인 ‘소톡쇼’를 열고 전국 순회 대장정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주민관 목사는 본인만의 진솔한 이야기로 대중과 소통하며 회복과 꿈을 심어주는 강연을 펼쳐 대중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감성소통으로 유명하다.
특히 종교를 떠나 가정의 문제와 이혼자를 위한 멘토로, 젊은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사업가에게는 희망의 경영을 컨설팅해주는 세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소통의 통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느림의 미학과 꿈을 가꾸는 즐거움이라는 내용이 담긴 그의 저서 ‘소중하니까 통하는 거야’는 판매 2주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소톡쇼는 이달부터 전국 순회강연으로 진행된다. 5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다음날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세 번에 걸쳐 소톡쇼가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는 최일도, 노병천, 박선규, 권영찬, 박성웅, 김승수, 신은정, 이미나 등 정치·경제·사회·문화 각계각층의 유명인사가 직접 참여해 소통의 중요성을 마음으로 전해줄 예정이다.
주민관 목사는 “현재 소톡쇼 선신청자가 150명이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소톡쇼를 통해 발생되는 수익금은 아토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치유를 위해 사용된다”고 말했다.
소톡쇼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과 전화(02?2058?06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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