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낙태를 반대하는 사회 각계 직능인들의 모임인 프로라이프연합회가 주최한 낙태 반대 생명대행진 2014에 참가한 주사랑공동체 관계자가 집회에 참가한 고교생들에게 '베이비박스 합법화하라'라는 메시지가 담긴 손팻말을 나눠주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낙태를 반대하는 사회 각계 직능인들의 모임인 프로라이프연합회가 주최한 낙태 반대 생명대행진 2014에 참가한 주사랑공동체 관계자가 집회에 참가한 고교생들에게 '베이비박스 합법화하라'라는 메시지가 담긴 손팻말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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