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즈 유모차, 유럽 현지보다 국내가 15만원 저렴
불필요한 유통마진 줄여 낮은 가격대 형성

수입산 가격거품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줄즈(Joolz)의 대표모델 줄즈데이어스(Joolz Day Earth) 유모차가 현지 판매가보다 낮은 소비자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 관세청 조사 결과, 수입되는 일부 품목의 국내 판매가가 수입 가격보다 최대 15배 이상 비싸게 판매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가 제품에 해당하는 유모차 역시 평균 3.6배 가량 가격차를 보인 것. 반면,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줄즈는 국내 판매가가 현지 가격보다 약 15만 원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줄즈의 공식수입원 쁘레베베는 17일 이탈리아 육아용품 전문 쇼핑몰 ‘제르카파시지니(www.cercapasseggini.it)에서 €999에 판매 중이며 한화로 따지면 줄즈 데이 어스의 유럽 현지 판매가는 143만 6641원(4월 17일 현금구매기준)이라고 18일 밝혔다. 동일 제품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129만 원으로 유럽 판매가 대비 14만 6641원 가량 저렴하다.
줄즈 관계자는 “국내 유통과정에서 불필요한 마진을 줄이고 좋은 가격에 좋은 제품을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다”며 “줄즈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특유의 안전성에 폴딩 등 기능성까지 갖춰 국내 사용환경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줄즈는 스마트맘 품질비교평가 디럭스 부문 2위에 오른 제품이다. 하이시트 포지션으로 아이와 시선을 교환하기 좋으며, 4바퀴 독립 서스펜션으로 충격흡수에 뛰어나다.
현재 줄즈는 마이줄즈(http://cafe.naver.com/myjoolz)에서 스마트맘 품질비교평가 디럭스 부문 2위 기념 홍보스크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줄즈 기능을 리뷰 형식으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줄즈 전용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한편, 쁘레베베는 자체브랜드 페도라(Fedora)로 스마트맘 컨슈머 비교평가 디럭스 유모차 부문 1위, 세계 10개국 진출을 달성해 국내외에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2014년에는 해외 2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