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피부비뇨기과에 초록우산 나눔현판 전달
아이들의 꿈과 희망 위해 나눔 실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안주용)는 미래피부비뇨기과(조승래 원장)에 빈곤아동을 위한 후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담아 현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현판은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관심과 사랑을 전달해준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제작되며, 현재 전국의 후원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조승래 원장은 평소 취미생활로 직장인 밴드활동을 하던 중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아동들의 소식을 듣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나눔에 참여키로 결정했다.
조 원장은 "비록 소액의 후원금이지만 아이들이 웃음 지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해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문화예술사업인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악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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