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볼즈, 친환경 유아 원목 악기 5종 출시
친환경 나무와 천연 라텍스로 제작된 안심 완구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원더볼즈’가 친환경 완구인 원목 악기(우든토이) 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원더볼즈 원목악기는 친환경 나무와 천연 라텍스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완구. 애니메이션 속의 캐릭터를 실제로 만져보며 음악 연주를 할 수 있어 아이들의 감수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공 모양의 캐릭터들이 음악과 미술 놀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 중 음악편에 나오는 마라카스, 캐스터네츠, 실로폰, 팀파니, 콘서티나 5종의 악기 캐릭터들이 진짜 악기로 재탄생된 것.
원더볼즈 관계자는 “아이에게 항상 친환경적이며 고급스러운 제품을 주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을 반영해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원목 악기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원더볼즈 원목악기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쏙 빼 닮은 형태이면서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스마트한 기능성 완구로, 아이들이 악기를 보다 친근하게 여기며 마음껏 연주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원더볼즈 원목악기는 전국 주요 백화점, 완구 전문점, 주요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마라카스(쿠야)’와 ‘캐스터네츠(티요)’ 각각 1만 원, ‘실로폰(팅)’ 2만 4000원, ‘팀파니(비보)’ 2만 8000원, ‘콘서티나(리코)’ 2만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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