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의약품, 약국·보건소로 가져오세요
구로구, 유치원 대상 인형극 상연 등 적극 홍보

서울 구로구가 가정 내 먹다 남은 의약품을 수거하기 위해 소식지 등의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주민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로구는 “불용 의약품을 생활쓰레기와 같이 버리는 것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며 홍보 배경을 설명했다.
분리수거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에 전달하면 되는 것. 의약품을 전달 받은 약국이나 보건소는 사용 가능여부를 확인해, 주민들에게 안내해주고 사용이 불가능한 의약품은 일괄 수거해 소각·폐기한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달 29일 유치원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사용을 위한 창작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를 상연했다. 아이들은 알기 쉽고 재미있는 인형극을 통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먹다 남은 의약품을 분리 수거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배웠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