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몇 주 차, 지금 뭘 준비하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정책

입력 :

올해 내 전국에 ‘고용복지+센터’ 9곳 추가 개소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및 복지 전반 상담

pr@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다양한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고용복지+센터’ 한 곳만 방문하면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와 안전행정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금융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은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함께 제공하는 ‘고용복지+센터’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고용복지+센터’란, ▲고용과 복지의 연계(+) ▲고용·복지 등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고용?복지 서비스기관 외 타 기관 참여가 가능한 개방성(+) ▲국민 입장에서는 ‘1+1’ 효과 ▲부처 간, 중앙과 지방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한 ‘정부3.0’ 정신 등이 담겨있다.

 

지난 1월 문을 연 ‘남양주 고용복지+센터’가 고용과 복지의 연계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중앙부처 간, 중앙과 지방 간 협업을 일궈낸 대표적인 ‘정부3.0’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고용복지+센터 한 곳에서 편리하게 다양한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주민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올해 안으로 고용복지+센터 9곳을 추가로 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했고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역을 확정했다.

 

현재 해당 지자체와 협업해 개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고용복지+센터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1, 2차로 나눠 집중적으로 개소할 계획이다.

 

우선 이달 말부터 7월까지를 1차 집중 개소 기간으로 정하고, 30일 부산 북구를 시작으로 충남 천안과 서산, 경북 구미와 칠곡, 경기 동두천에 고용복지+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특히 서산의 경우 고용·복지에 문화가 결합된 확장형 모델로 추진하고 있어,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한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2차 집중 개소기간은 10월로, 전남 해남과 순천, 강원 춘천 지역에 고용복지+센터를 열기로 했다.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은 참여기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용센터의 구직급여, 취업성공패키지, 직업훈련 서비스 등을 비롯해 경력단절여성과 제대군인을 위해 마련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복지 상담창구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복지서비스 전반에 대한 상담·신청·접수가 가능하며, 서민금융상담창구에서는 서민층 저리자금(미소금융, 햇살론 등), 신용회복 지원,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 등 다양한 제도를 종합적으로 상담·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위의 각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받을 필요가 있는 주민을 위해 참여기관이 함께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와 같은 지역의 다양한 공공·민간 자원과 연계해 서비스 종류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고용복지+센터는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화와 고용·복지 연계를 한 단계 발전시킨 모델”이라고 강조하며, “공간적 통합을 바탕으로 서비스 프로그램 등의 연계·통합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정부3.0에 입각,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협업해 고용복지+센터를 오는 2017년까지 70곳으로 단계적으로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2천
1.6천
1.4천
1.3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아이돌봄 시간당 12,790원… 정부가 최대 85% 내줍니다4장
62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11월 2일부터… 올해는 일정을 미리 알려 줘요4장
58
산후도우미 정부 지원 100.2만원…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신청하세요4장
12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