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롤리컵 ‘롤리블루 에디션’ 출시
590ml 대용량으로 마린룩 연상 패턴 돋보여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한 아이스 텀블러, 롤리컵 ‘롤리블루 에디션’을 14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한 롤리컵 2종(롤리민트, 롤리핑크)에 이어, 새롭게 출시한 ‘롤리블루 에디션’은 손잡이가 있고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리한 기존 롤리컵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되, 재질의 특성상 발생하는 겉면의 흠집이나 안쪽 일부에 생기는 습기 차는 현상 등의 단점을 보완해 내구성 면에서 업그레이드 됐다.
제품은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마린룩을 연상시키는 바디와 막대사탕을 떠올리게 하는 롤리팝 패턴의 스트로우로 구성됐다. 하나의 제품에 제품 케이스를 2가지 디자인으로 제작해 롤리컵의 콘셉트와 특징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 또한 특징.
이번 제품 케이스 디자인은 아티스트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총 120여 개의 작품 가운데 최다 득표를 획득한 일러스트 아티스트 허인회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한편, 카페베네 롤리컵 ‘롤리블루 에디션’은 590ml 대용량 제품으로, 잼통, 우유통, 맥주컵 등 다양한 용기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차가운 음료 전용 텀블러다. BPA Free, FDA 등 해외 식품 의약품 안전청의 검사 및 승인을 거친 제품이라 여름철 안전한 음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1만 5000원.
카페베네 관계자는 “지난 5월에 출시한 롤리컵 2종의 경우, 개성 만점의 디자인을 내세워 출시 한 달 만에 조기품절 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롤리블루 에디션’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적극 반영해 제작했으며 무덥고 습한 여름철에 고객들이 롤리컵으로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