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엘자산관리본부 업무협약 체결
"부모들의 자산관리 양질의 서비스 제공할 것"

베이비뉴스와 엘자산관리본부가 부모들의 올바른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서로 손을 마주잡았다.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와 엘자산관리본부(대표 김종호)는 27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416호 엘자산관리본부 회의실에서 부모들을 위한 경제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엘자산관리본부는 종합자산컨설팅 전문기업으로, 기업체 임직원, 의사, 약사 등 다양한 직군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재테크 노하우를 활발히 알리고 있다. 전문직 자산관리 1위 브랜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부응,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의 자산 컨설팅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호 엘자산관리본부 대표,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를 비롯해 남재익 엘자산관리본부 전무이사, 김동순 엘자산관리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모들의 경제관념 확립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엘자산관리본부는 앞으로 베이비뉴스가 매월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임산부 교실인 '맘스클래스'를 통해 매월 4~5회 예비맘 및 육아맘을 위한 태테크 강연을 펼치게 된다. 딱딱한 경제지식이 아닌 아이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실질적인 경제 이야기를 전해 줄 예정이다.
아울러 아이 양육에 필요한 목돈 만들기, 신혼부부 노후준비 하기 등 부모들이 꼭 알아둬야 할 재테크 정보를 베이비뉴스에 칼럼으로 연재할 계획이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금융, 재테크, 자산관리는 어려서부터 습관처럼 배워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모들조차 제대로된 금융교육을 받지 못한 현실을 감안해, 맘스클래스에 참가하는 아이 부모들에게 올바른 자산관리와 금융에 대한 교육, 칼럼 등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호 엘자산관리본부 대표는 "라이프 사이클 중 4단계에 속하는 '육아' 시기는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체계적인 미래 자산설계를 준비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엘자산관리본부는 베이비뉴스와 자산관리를 필요로 하는 부모들을 위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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