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지문화제, '유모차는 가고 싶다' 동참
캠페인 참가자 대상으로 한지문화제 홍보 앞장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서울한지문화제위원회(위원장 이창복, 이하 한지위원회)는 아기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10월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은 유모차와 함께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지위원회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이 열리는 10월 9일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서울한지문화제를 열 계획이다. 서울한지축제에서는 한지 공예가를 비롯해 한지 관련 기업, 협회 등 총 300여 팀이 참여한다. 이 축제는 우리 고유의 문화자원인 한지의 기능성, 예술성, 산업발전 가능성을 확장시키고, 더불어 문화자원으로서 세계화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한지위원회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당일 캠페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지문화제 관련 리플렛을 배포하는 등 한지 문화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한지, 빛을 발하다’라는 주제를 통해 ‘서울한지문화제’가 우리 사회의 변화, 소통,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지위원회 관계자는 "서울한지문화제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과 시간이 연결돼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참여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포터즈분들이 한지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