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유모차는 가고 싶다’ 동참
“육아하는 엄마 아빠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국내 유아식 전문 기업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영유아 보행권 & 어린이 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해 캠페인 서포터즈들에게 가공 우유로는 국내 최초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상하목장’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이날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매일유업 부스를 방문하면 상하목장의 ‘유기농 딸기 우유’ 또는 ‘유기농 바나나 우유’를 받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전북 고창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만들어졌으며 가공유에 흔히 쓰이는 합성 색소, 합성 향료 등의 첨가물 대신 유기농 과즙과 천연향으로 맛을 내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특히 최첨단 원유 필터링 시스템인 ‘마이크로필터 공법’ 기술을 도입해 세균 번식에 의한 맛 변화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미세한 사이즈의 특수 마이크로필터에 원유를 통과시키면 우유의 영양성분은 그대로 지키면서 미생물과 유해 세균을 99.9%까지 걸러낼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깔끔한 맛을 낸다.
용량 또한 아이들이 손에 들고 먹기 편한 미니 사이즈이기 때문에 멸균팩으로 상온보관이 가능하며 야외활동, 캠핑, 장거리 운전 중 간식으로 먹기에도 불편함이 없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육아를 하는 엄마 아빠가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늘 행복하고 당당하기를 응원하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일유업은 출산 장려와 올바른 육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지난 1975년부터 임신부를 위한 예비엄마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5~26일 1박 2일간 파주출판단지 내 숙박시설 지지향에서 소비자 20쌍과 사내 임신부부 20쌍을 대상으로 하는 ‘베이비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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