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캠페인에 ‘동부화재’도 함께 해요
부스 방문한 선착순 1500명에게 물티슈 제공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영유아 보행권 & 어린이 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해 부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이날 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동부화재 부스를 방문한 서포터즈 1000명과 일반 관람객 500명에게는 해피블라썸 물티슈(100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현장에서 보험상담을 받거나 간편 보장분석 예약을 한 고객에게는 무릎담요도 제공한다. 아울러 하루 3회 진행되는 스페셜 이벤트에 당첨되면 잘 풀리는 집 5종 세트 또는 미니오븐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는 영유아들의 사고·질병을 대비해 어린이 보험 등 컨설팅 상담을 해드릴 예정”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사회 미래의 꿈나무인 영유아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인 장애우분들의 보행권이 확보돼 보다 안전한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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