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영유아 보육시설 일제 점검 실시
여름철 각종 재해 대비…영유아 보육시설 1,536곳 점검
대전시는 여름철 각종 재해 대비를 위해 관내 영유아 보육시설 1,536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보육시설의 훼손 여부 및 건물 주요부분 안정성, 위생관리실태 등 운영관리 전반에 걸쳐 실시된다.
보육시설 원장 25명과 시·구 보육담당 공무원 등 총 32명으로 민·관 합동 지도점검반이 구성돼 오는 18일까지 활동을 펼친다.
전체 보육시설 중 100곳은 점검반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1,436곳은 점검 리스트에 따라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점검 및 안전사고 분야(건축물 재해 가능성 여부 및 놀이시설, 전기가스시설 관리상태) ▲건강·급식·위생분야(종사자 건강진단 및 급식 상태, 정기소독 여부 등) ▲보육시설 운영분야(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및 상해·배상·화재보험 가입 여부) 등이다.
대전시 측은 “어린이집 원장을 민간 점검반에 편성해 운영자 입장에서 보육시설을 객관적으로 평가 실시함으로써 시설 운영자의 고충 상담 등을 통해 자발적인 안심보육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딸**자2011.06.18 23:39
전국으로~
왜 전국적으로 안하고 대전, 서울 등
도**맘2011.06.16 19:33
시은맘님 댓글 완전 공감!
전 서울에 살지만 부모님과 동생이 대전이 살기에..
대전에 관한 소식도 눈에 들어오내욤..
아직 동생이 어려서 어린이집 다니고 있어서
꼼꼼하게
시*맘2011.06.15 17:51
대전시 뿐만이아닌..
대전시 뿐만이아닌 전국의 보육시설을 상대로 점검했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