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나눔이 있는 크리스마스 파티
한국수력원자력㈜중앙연구원,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최명옥)는 지난 23일 대전 유성구 장동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중앙연구원(원장 배성만)에서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교실 이용 아동과 한국수력원자력㈜중앙연구원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사랑과 나눔이 있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아동들이 그동안 갖고 싶어했던 선물을 마련해 산타 분장을 한 한국수력원자력㈜중앙연구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아동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또한 새해 소망을 담은 소망카드를 함께 작성하며 성탄트리를 설치했다. 점등식과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지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수력원자력㈜중앙연구원 김영재 노조위원장은 "아이들이 즐거워 하고 감격하는 모습을 보니 오늘 행사를 후원하게 된 것에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더욱 많은 아이들이 웃으며 즐거워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우리 연구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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