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샘물, 환아 위해 '오지베이비워터' 전달
장기 입원 소아암 병동 어린이 120명에 전해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귀뚜라미샘물(알카라이프)은 6개월 이상 병상에 누워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어린 친구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프리미엄워터인 오지베이비워터를 광화문협동조합을 통해 120명에게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귀뚜라미샘물(알카라이프,오지베이비워터) 관계자는 “특히 소아암 및 소화관련 질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물인 만큼 12월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러한 가치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광화문협동조합은 6개월 이상 입원한 환자로 만 6세 미만 유아 대상으로 하루 만이라도 웃음을 찾아주자는 작은 나눔실천행사인 ‘사랑하나 더 하나’를 통해 노원구 백병원 소아과병동과 성북구 고대안암병원 소아과병동에 키다리아저씨의 선물박스 증정과 과학마술시연 등을 통해 쾌유를 기원하는 선물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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