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돕는 착한 유아의자 ‘퍼지(puj)’ 눈길
밥 먹일 때, 외출할 때, 약 먹일 때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육아와 집안일을 동시에 하는 엄마들은 아기를 돌보다 잠깐 화장실에 가는 등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할 때가 있다. 이러한 엄마들을 돕는 편리한 아기 전용 의자가 있어 눈길을 끈다.
(주)아기와나 육아용품 브랜드 ‘퍼지(puj)’의 유아의자는 아이를 앉혀 놓으면 안전사고 걱정 없이 엄마가 볼일을 볼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퍼지 유아의자는 이럴 때 사용하면 좋다.

◇ 엄마가 집에서 아이 머리카락을 잘라줄 때
가위를 들고 있는 엄마를 본다면 아이는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호기심에 뒤돌아보거나 몸을 비틀면 머리를 예쁘게 잘라줄 수 없으므로 유아의자에 앉혀놓고 앞을 보게 하면, 편하게 아이의 머리카락을 잘라줄 수 있다.
◇ 아이에게 밥을 먹일 때
식탁의자는 돌 전 아이가 앉기에 안정적이지 않다.
퍼지의 유아의자 세트에는 트레이가 포함돼 있어 식탁에서 이유식을 먹일 때 뿐만 아니라 거실에서 간식을 먹일 때에도 유용하다.
더불어 부드러운 무독성 소재라 아이가 앉았을 때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를 만들어준다.
◇ 외출할 때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거나 친척집을 방문할 때 가볍고 부피가 크지 않은 유아의자가 있으면 유용하다.
영유아는 마땅히 눕힐 곳이 없어 방석이나 이불 위에 눕혀 놓는 경우가 많고 식당에 있는 방석은 비위생적일 수 있으므로 퍼지(puj) 유아의자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 약을 먹일 때
약을 먹이려고 다가서면 아이는 고개를 돌리거나 도망가기 바쁘다.
유아의자에 앉혀 장난감을 쥐여주고 놀게 한 뒤 약을 먹이면 수월하다.
퍼지 유아의자는 목을 가누기 시작하는 생후 4개월부터 36개월 이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말랑말랑한 소재로 만들어져 아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