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메이트 주민관, '소통의 달인 지저스' 출간
'소중하니까 통하는 거야'에 이은 감성소통 이야기

‘소중하니까 통하는 거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소통메이트 주민관의 감성소통 두 번째 이야기 ‘소통의 달인 지저스’가 출간됐다.
SQ감성소통연구소 대표로서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감성소통 명강사로 알려져 있는 소통메이트 주민관은 이번 두 번째 감성소통 이야기를 펴내면서 “사대성인들의 소통을 연구하다가 종교가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모두가 사랑의 대명사로 알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통을 먼저 내놓게 됐다”고 전했다.
“어린아이의 작은 옹알이에도 엄마는 아기가 무엇이 필요한지, 왜 아기가 우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아기는 소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베이비뉴스의 컬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저자가 많은 독자들에게 또 강연장에서 해주는 말이다.
이번 ‘소통의 달인 지저스’는 첫 번째 책인 ‘소중하니까 통하는 거야’처럼 감성소통을 이야기 하고 있는 동시에 더불어 한 단계 높은 영적지수(Spiritual quotient)를 높이는 영적감성소통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지은 시와 에세이 그리고 사진도 수록돼 있다. 다른 것은 이번에는 각 챕터 마다 부드러운 일러스트를 삽입해 독자로부터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숨겨져 있던 감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각 이야기 마다 독자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도록 메모 할 수 있는 페이지도 준비해 뒀다.
“소통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런데, 소통이 무분별하게 난무하고 있는 시대가 됐다. 잘못된 선교는 나라를 죽이고, 잘못된 소통은 사람을 죽이게 된다. 이제 우리는 단순 지식전달을 하려는 잘못된 소통에서 벗어나 진정한 소통의 시작을 이뤄야 한다. 바로 그럴 때 진정한 섬김의 리더십을 몸으로 느낄 수 있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모든 이들이 소통을 잘 하고 싶어 하지만 자신이 읽고 배운 데로 해봐도 소통이 되질 않아 답답해하고 있다. 왜 그럴까? 소통은 배움이 아니라 깨달음이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진짜 소통이 무엇인지, 진짜 소통을 통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소통의 달인 지저스’를 통해서 잘 전달해 주고 있다.
신간 ‘소통의 달인 지저스’는 교보, 영풍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 예스24, 알라딘, 허니케어 등에서 구입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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