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달인 지저스' 저자 주민관 목사, CBS 출연
새롭게 하소서 '특별한 달란트를 가진 목사님' 편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베스트셀러 ‘소통의 달인 지저스’, ‘소중하니까 통하는 거야’의 작가 소통메이트 주민관이 9일 CBS 방송의 간판프로그램인 ‘새롭게 하소서(진행 김학중 목사, 배우 전혜진)’에 출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하소서는 ‘특별한 달란트를 가진 목사님’ 편으로 목사의 직분을 감당하면서 또 다른 일을 감당하는 이들의 이야기로 그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개그맨 출신으로 많은 목사들이 배출됐지만, 그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개그계의 맏형이 있다. 박병득 목사다. 그는 김국진, 유재석등 현재 최고의 개그맨들과 동기이며 선배이기도 하다. 소통메이트 주민관 목사는 박병득 목사와 함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방송을 통해서 들려줬다.
이미 많은 이들에게 소통 명강사로 잘 알려져 있는 주민관 목사는 기쁨의 교회(성남 남한산성역 부근)의 담임목사이면서 SQ감성소통연구소와 바램 출판사의 대표로 있으며, 방송, 컬럼니스트, 시인, 작가, (사)대한아토피 협회 교육국장 등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많은 일들을 어떻게 감당 할 수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진정한 열정이 있는 사람은 한 가지 일을 할 때, 다른 일이 주어지면 하던 일을 중단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던 일과 새로운 일을 모두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소통메이트 주민관은 출판과 강연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과 소통하고, 진정한 소통을 통해서 이 땅의 모든 아픔 있는 이들이 회복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는 교회 뿐 아니라,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 어디든지 그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거리를 따지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그가 방송을 통해서 다 말하지 못한 진짜 소통의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는 것.
저자는 진짜 소통이 무엇인지, 진짜 소통을 통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소통의 달인 지저스’를 통해서 잘 전달해 주고 있다.
9일 본방송이 진행된 새롭게 하소서는 11일 밤 10시 20분에 재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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