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피쉬 별내점, 회사원에서 젊은CEO로 성공적 변신

여러 정책을 내세워 경기침체를 잡으려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가계 부채가 증가하고 있고, 소비도 크게 위축된 상태다. 이는 창업 시장도 마찬가지다.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의 경우 최근 10년간 가장 힘든 시기라는 말도 나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창업을 생각하는 예비 창업자도 신중해졌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 시 아이템의 경쟁력을 비롯해 본사의 교육·지원 시스템 등도 꼼꼼히 살피고 있다. 특히 동종 업종과의 경쟁을 의식해 특별한 요소가 있는지가 아이템 결정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테이크아웃 회 전문점 창업인 헬로피쉬(www.hellofish.co.kr)는 특화된 경쟁력과 신선함을 무기로 최근 창업 시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헬로피쉬는 '맛으로 승부했어요'라는 기본적인 외식창업의 경쟁력으로 높은 매출을 보이면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헬로피쉬 남양주 별내점 점주(이민석)는 "1월 처음 개업이래, 주변에 형성된 먹자골목으로 인한 많은 경쟁에도 불구하고, 오픈형 매장과 '회 테이크아웃'이라는 타 업체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근 회사원들이나 아파트 주민들의 방문이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민석 점주는 본래 영업직 출신으로 다년간 길러온 영업력과 젊음의 패기로 과감히 프렌차이즈창업의 길을 택했다. 소자본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 검토해 결국 회 테이크아웃 프랜차이즈 헬로피쉬를 선택했다.
별내점은 기본적으로 판매를 하는 채소류 등을 업체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무상으로 증정하며, 새로운 메뉴의 개발 및 주전부리 같은 서비스 부분을 강화해 주위의 30, 40대 주요 고객층에게 어필을 하고 있다. 특히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영화예매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고객들의 재방문과 배달문의의 비율이 날로 상승하고 있다.
이민석 점주는 헬로피쉬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헬로피쉬는 다른 프랜차이즈 사업과는 다른, 생물을 취급하는 업종이다 보니 위생 및 제품의 품질, 그리고 로스율의 최소화에 많은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며 "매장운영을 쉽게 생각하기보다 많은 관심을 투자한다면 본사 측의 지원 또한 확실해 앞으로도 유망창업아이템으로 롱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