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기능 멀티의자 '범보 뉴 멀티시트' 주목
아기의자와 부스터 기능 모두 갖춰 비용부담 절감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가 되면 부모들의 비용부담이 상당해진다. 이유식 재료와 용품은 물론, 아기의 바른 자세와 식습관을 잡아 줄 수 있는 아기의자나 부스터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유아용품전문기업 BumBo(범보)가 지난달 의자부터 부스터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3 in 1 다기능 멀티의자 ‘범보 New 멀티시트’를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범보 New 멀티시트는 스스로 앉지 못하는 아기들과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들을 위해 제작 됐다. 의자에 멀티시트를 고정해 아기에게 이유식을 먹이거나 같이 식사를 할 수 있는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멀티시트에 장착돼 있는 폴리우레탄 시트를 분리해 다양한 연령의 아이가 사용을 할 수 있어 사용기간이 길다는 것이 특징이다. 5개월 된 아기부터 36개월이 된 아이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안정성과 편의성까지 갖춘 New 멀티시트가 아기 부모들에게 주목을 끌며 더불어 범보에서 판매하고 있는 범보의자, 디딤대, 부스터 등의 제품들도 관심을 받고 있다.
범보 관계자는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시기별로 용품을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측면이나 실용적인 측면을 생각해 멀티시트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 제품이 아기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고충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범보 New 멀티시트를 비롯하여 범보의 다양한 제품은 범보 온라인 쇼핑몰 ‘범보코리아(http://www.bumbokorea.co.kr)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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