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물티슈 판매량 급증…항균력에 주목
99.9% 항균인증으로 2차 감염 없는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우려로 개인 위생용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물티슈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마스크의 판매량을 앞선 물티슈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물티슈의 항균력에 주목하고 있다.
(주)아보브네이처(ABOVO NATURE)의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Natural Organic baby wipes)는 국내최초 항균S마크를 획득, 99.9% 항균안심포장재를 개발해 메르스 감염균 및 2차 세균감염을 막을 수 있어 산부인과 조리원등에 판매율이 급증하고 있다.

안전한 아기물티슈 1위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연약한 신생아부터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전 세계 5개국(영국, 미국, 한국, 일본, 독일)의 공신력 있는 공인인증 기관으로부터 엄격하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인증기관으로부터 그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국내기업에선 유일하게 일본후생노동성에 화장품등록 및 미국FDA 의료용품(medical device registration) 및 영국 알러지 프리마크 획득(BAF·British Allergy Foundation)과 아토피안심마크 획득 등 항균 99.9% 기술을 이용한 5개국에 인증된 안전한 물티슈를 만든바 있다.
이에 업체 관계자는 “이번 메르스 사태에 2차 감염 없이 안전하게 아기물티슈를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계속 기술개발에 힘써 앞으로도 내 아이에게 사용하는 제품이니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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