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어린이용 요리가루 등장
베베쿡, '처음 먹는 요리가케' 4종 출시

영유아식품 전문업체 베베쿡(대표 윤은섭)은 자사의 이유식 레시피 노하우를 접목시켜 만든 어린이용 요리가루 '처음 먹는 요리가케' 4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맛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연어, 닭고기 등 단백질 급원을 베이스로 여기에 치즈, 된장 등 풍미를 배가시켜 줄 궁합 식품을 더해 영양 밸런스를 맞추고 다양한 맛까지 구현했다.
연어와 치즈, 닭고기와 된장, 콩고기와 다시마, 오징어와 해초 등 기존에 접할 수 없었던 맛의 조합으로 아이들이 여러 가지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각종 야채들이 가루가 아닌 입자감이 느껴지는 형태로 들어 있어 저작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국내산 야채를 사용한 것은 기본이고 착향료, 착색료, 감미료 등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제조했다. 4g씩 스틱 포장으로 돼 있어 분량 조절과 보관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요리가케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주먹밥을 만들 수 있어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잦을 때 아이들 도시락으로 활용하기 좋다. 그 밖에 국수, 계란말이, 묵무침 등 가정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생후 12개월부터 섭취 가능하다. '처음 먹는 요리가케'는 총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7개 스틱 포장 한 박스가 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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